2020 SCF

DancingSpider | 2020.11.17 13:54 | 조회 1797
2020 SCF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



사)한국현대무용진흥회(이사장 육완순)에서는 장르의 구별없이 컨템포러리 춤을 대상으로 한 「2020 SCF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을 2020년 12월 5일 부터 10일까지 3회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SCF, Seoul Int'l Choreography Festival)은 1991년 프랑스의 바뇰레 안무가 대회 참가를 위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우수한 안무가를 선발하는 공연을 개최면서 시작되었다.

그 후 ‘바뇰레 국제 안무 페스티벌’(1991-2007) 및 ‘한국 안무가 경연 페스티벌대회’(1994-2003) 등의 이름으로 개최하다가 2008년부터 지금의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SCF)로 정착되었다.

SCF는 지금까지 나이와 무용 장르의 구분없이 오직 ‘컨템포러리 춤’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인 운영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춤 페스티벌의 하나로써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한국의 수많은 춤꾼들이 본 대회를 통해 댄스 비전을 성취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젊고 유능한 한국의 우수한 무용인들이 SCF와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유명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무용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2019 SCF'는 공교롭게도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30주년 진행을 축소하였다. 소극장(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치뤄지는 안무 페스티벌은 16팀이 참가하여 3일(12월5일, 8일, 10일)에 걸쳐 경연을 펼치게되며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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